올리버 스톤 감독과 나인 인치 네일스 리더 트렌트 레즈너의 위험천만한 조우!!
현란한 이미지의 세례에 걸맞게 올드 팝에서 록, 랩, 포크, 펑크, 월드 뮤직에 이르기까지, 온갖 장르를 넘나드는 총 27곡의 팝 넘버들이 미키와 맬로리가 벌이는 살인의 대장정에 숨가쁜 호흡이 되고 있다. 레너드 코헨의 읊조림처럼 과연 그들에게 기적은 찾아와줄까?